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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lucky7hn
작성일 2007-08-04 오후 4:08:00 조회수 3746
제목 도미니카로 가는 길-1 구분
내용 2006. 9.25 ~26(월,화)



인천공항에서 14시간 비행 후에 닿은 뉴욕의 JFK공항

입국 수속 하는 관리들 어찌나 천하태평인지....

성질급한 관광객들은 뉴욕을 찾지 마삼..



여기 8번 터미널에서 산토도밍고행 American Airline으로 transit.

출발시간 보다 무려 4시간이나 연기 또 연기...

산토도밍고행은 이렇게 Delay 되는게 다반사여서 그런지

기다리면서 짜증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냥 즐겁게 웃고 얘기하고...낙천적인 모습들이 여기서부터 시작이군.



12시 50분 발 도밍고행이 4시 50분이되어서야 드디어 출발...

4시간여 비행끝에 도밍고공항에 무사히 안착하는 순간

기내에는 요란한 박수소리와 휘파람소리들....

아, 못말리는 카리브의 열정들.

도미니카 첫 입성부터 인상적이었다.



도밍고공항에서 짐찾는건 거의 압권이었다.

그 많은 짐들을 하나씩 하나씩 내리는데는 거의 질려버릴 지경.

다행히 주도미니카 한국대사님(인병택 대사)께서 사모님과 함께

접견실로 나와주셔서 진하디 진한 에스프레소 한잔으로

피곤을 날려버릴 수가 있었다.



세계역도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간 우리의 일행외에

엑스포참가차로 온 이용수?(한복디자이너)씨도 함께 만났다.

대사내외분이 직접 마중나와주시는 걸로봐서

이 분은 몸으로 한국을 위해 일하신다는 인상을 받았다.

단아한 몸가짐의 대사 부인의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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