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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halcondios
작성일 2007-05-01 오후 11:05:00 조회수 6691
제목 데레쵸에 테러 당하다… 구분
내용 음야...

토요일, 일요일 feria del libro...에서 일하고 그나마 월요일(근로자의 날)에 집에서 푹 쉬어주고...

기분 좋게 화요일(오늘) 딱 아침에 집을 나왔는데....

음야....

볼리바르의 길이 왠지 휑하니.... 썰렁!!!

처음엔 그러니라 했었는데,

데레쵸를 아무리 기다려도 없고, 가끔씩 모토콘쵸나 택시만 한두대 살짝씩 돌아다니고....

데모하는건가? 하는 생각으로 투덜거리면서 사무실까지 걸어왔다는.... ㅠ.ㅠ

노트북 들고 낑낑 땀흘리면서 사무실에 도착하니, 오늘 근로자의 날이라고 쉰단다....

우리처럼 같은 날 쉴것이지.... 허거덩...

완전 테레쵸한테 테러당한 아침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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