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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nandy73
작성일 2007-08-14 오후 7:28:00 조회수 3508
제목 아르헨티나 서울여행사의 만행 구분
내용  

서울여행사의 고의적인 영업으로 인해 피해입은 사람들의 글을 조금 옮겨 와 봤네요..


글들은 아베샤네다 상조회에 올라와 있는글로서 .. 댓글들은 올리지 못했네요.. 심한말들도 많아서리.. 다음부터 이런일이 생기지 않길 바라며 글을 모아 보았읍니다...


 


http://www.iacea.com.ar에서 자유게시판에 여행사라고 쳐보면 나오는 글들입니다..


 


1.약 한달전 외국 모처 왕복건을 주문하여 출발은 좋았는데 돌아오는 날짜가 주문한 날짜와  하루가  잘못되여 공항에서 예약 변경 할려고 하니 엄청난 돈의 차이 에 의해 할수 없이 그먼길을 택시로 다시 돌아가 호텔로   들어갔다가 예약도 안되 가방끌고 여기저기  방구하러 다니다가 간신히 구해 하루 묵고   다음날  다시 나갔다가  출발 하게 되여 시간적 물질적 손해가 발생 하엿읍니다.


 도착하여  서울여행사 난시  씨에게 항의 전화를 하였더니 난시씨 대답하는말 이 너무 시큰퉁하게 대답하여   화가 치밀어 목소리를 조금 높였더니 여행사 쪽에선 잘못이 없는데 할수 없어 잘못 을 시인하는 것 같은 목소리을  듣고  화가 엄청나 손해배상  청구 하려다 하였지만   잘못을 사과 하는 자세 와 말투가 가 아니고 그저 건성으로  잘못을 시인하는 말투에 화가 치밀어 올랐지만 여행업을 하면서  많은 사람을 상대 하다 보면  그럴수도 잇겠지 하고 생각 해고 있던중 아래글을 보고 화가 다시 낫읍니다. 자기 변명은 철저히 하면서 실수는 인정 안하는 여행사..  


 


2.사실 저도 작년에 서울여행사에게 피해를 많이 본 장본인 입니다.
한국에 가는 비행기표를 구입했는데 한국 말로 설명해 준 쪽지는 제가 원하는 날짜와 맞았는데 사실 비행기표는 엉뚱하게 다른 날짜로 되어 있었습니다.
에세이사 공항에서 나갈때 부터 문제가 있었는데 전화를 하니 걱정하고 비행기를 타라고 해서 탔습니다. 알아서 여행사에서 조치를 취하고 날짜를 맞추어 주겠다고 했지요.
그런데 가는 공항마다 날짜가 안맞는다고 해서 국제 고아가 되다 싶히 했다.  그리고 겨우 사정사정 해서 결국에 서울에 가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국제 고아가 될뻔 했습니다. 공항 마다 설명. 가방들고 몇시간이나 기다려야 하고 짧은 영어로 대화. 많은 고통과 고생을 했죠.
다시 돌아와서 전화를 하니까 퉁명스럽게 그냥 고생하셨군요라는대답외에는 없었다. 화가 났지만 참고 그래 실수도 할수 있겠다 싶었는데 속으로 앞으로 이렇게 가다가 큰 일을 저지를 것을 예상은 했다.


 


3.









서울 여행사 담당자나 혹은  아시는분  연락 번호나 이맬 주소 좀 올려주세요..
귀국 날짜를 바꿔야 하는데"" 란 페루 항공"" 사무실이 한국에 없어 스케줄 첸지가 안된다고 하니....


또 당했군요....
이 여행사에서 돌아올때 절대 문제없다고하고선 표를팔고는 나 몰라라하는 아주 사기꾼 여행사입니다.
조심하세요..


4.서울 여행사가 어떤 여행사인지 설명할 필요가 없을꺼라 생각됩니다.
>최근에는 남의 마일리지로 얻은 표를 일반표처럼 판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마일리지를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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