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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admin
작성일 2006-10-27 오후 7:16:00 조회수 6010
제목 동포가정 강도사건 구분
내용 지난 10월 14일 오후 동포 L씨 집에 총기를 든, 5인조 강도가 침입, 금품을 강탈하여 달아 났다.
L씨의 진술에 의하면, 주말이라 종업원에게 주급을 주기위해 마련한 현금을 노린 범행으로, L씨 집에서 근무하다가 수일전 퇴직한 현지인 종업원의 제보에 의한 범행으로 추정 된다고 말했다.
동포 사회의 일부 여론은 한인동포가 관련된 사건인 것처럼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보이며, 경찰은 얼마전 형무소 탈주범의 일부라고 말하기도 했다.
범인 5명중 3명은 경찰의 추격 끝에 사건 당일 검거에 성공 하였으나 남은 2명은 현재 도피중이다. 파라과이 치안이 불안하고 년말이 다가 옴에 따라, 우리 한인동포들은 각종 사건 사고에 대비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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