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더불어살기 > 이민준비
 
글쓴이 cancunrivieramaya
작성일 2013-04-08 오전 5:01:00 조회수 3549
제목 중남미 이민 구분
내용

세계 경제 불황 (Global Economy Crisis) 이 계속 되어지고 있는 지금도 한국이라는 비좁고 경쟁이 치열한 나라를 벗어나 좀 더 나은 삶을 살아 보려는 특히 서민들의 이민 열기는
아직 식지 않고 있다
. 이민 와서 살아 본 사람들중에 많은 이들이 <돈 있으면 한국이 제일 살기 좋은 나라다> 라고 말하는 것을 자주 들어 본 적이 있다.
동의를 할 수 있는 부분은 맞다. 그러나, 이는 모국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한 말일 것이다.



이민을 와서 사는 아프리카 케냐 출신의 사람이 하는 말도 <돈만 있다면 케냐가 가장 살기 좋은 나라다> 라고 하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볼 수 있겠다.



지난 반세기 동안 우리 한국인들에게 이민이라고 하면 그것은 미국 이민을 말하는
것이었고 지금도 더러는 미국 이민을 생각하는 가정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 그러나 십년 남짓 전 부터는
역이민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많은 한인들이 미국서 수십년간
근면하게 일한 댓가의 축척되어진 자본을 가지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이들이 많아졌다
. 이 중에는 돈을 떠나 하루
12시간 이상씩 중노동을 해야 하는 미국 생활을 견디지 못하고 귀국하는 이들도 다시 포함이 되어 있슴은 물론이다.



이제는 미국이라는 나라도 빈손으로 이민 오는 것을 받아 주지도 않을 뿐더러 이제는
노동력 보다는 자본에 목마른 미국을 대변하듯이 미국 이민 하면 온갖 투자 비자 및 이민 프로그램을 통해 도미하는 자들을 반기고 있을 뿐이다
.



소위 말해 밥을 굶는 사람이 없어진지 오래인 한국은 이제 선진국이다.



그 선진국에 사는 중산층 이상은 딱히 이민을 생각할 이유는 없어 보인다.



문제는 중간층 이하라고 스스로를 생각하는 서민층 들이다.



한국이라는 나라의 서민 출신에 노동력 하나만 가진 빈손 이민자들은 미국에 가면
이제는 막상 설 곳이 없다
.



그렇다고 최저 임금을 받고 열심히 일하는 히스페닉 국가 출신들의 노동력과 경쟁하기에는
우리의 눈이 많이 높아졌다
.



그만큼 시간과 삶의 가치를 아는 눈이 생겨 버린 것이리라.



인터넷을 통해서도 우리 서민들의 미국 이민이라는 어려움을 잘 찾을 수 있으니 굳이
설명이 필요 없을 수도 있다
.



서민층임을 인정하고 능력 부분을 신뢰하면서 캐나다나 호주 뉴질랜드 등으로 이민
가능권을 넓펴 보는 가정들도 있다
.



하지만, 그런 아름다운 나라에서 복지
혜택을 누리고 살기 위해서는
40% 가 넘는 소득세와 더불어 각종 세금 부담이 사실 너무 크다.



하지만, 현지 기업들에서 초빙을 하여
이민을 조금 쉽게 간 극소수의 가정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노동력 제공과 서비스 업에 종사를 하게 되는 것도 일종의 수순이다
.



한국의 서민들이 생각하는 이민의 이유는 이구동성으로 같은 얘기를 한다.



부모의 입장에서는 평생을 일해도 내집 마련이 힘든 나라 자녀들의 입장에서는 사교육이
없으면 대학을 가지 못하는 인정하기 싫은 현실이 그 이유다
.



 



이민을 생각한다면 이제는 중남미 이민이 대세다.



중남미 국가들 중 개발 도상국은 우리 서민들이 도전을 해볼만한 이민 지역들이다.



이 나라들이라고 해서 세계 경제 불황의 늪에서 자유롭지는 않다. 하지만, 기회가 아직은 선진국에 비해 폭이 넓다.



소자본으로 자영업 오너로 이민 생활을 시작을 할 수 있다는 것과 자녀들의 교육이
사립 교육 시스템을 통해 영어 스페인어를 완벽히 구사할 줄 아는 이중 언어 구사자로 성장을 할 수 있다는 것
, 자녀들이 영어 스페인어만 구사해도 전세계 50개국 이상의 job 시장이 열리게 되는 것이다.



가정 경제든 자녀 교육이든 투자에 비해 그 수익의 return
이 그만큼 크다고 할 수 있겠다.



이민을 생각하는 서민층들의 동기와 고퉁을 잘 안다.



지난 이십여년간 이민 컨설팅을 해 오면서 나는 주로 서민층의 안정적인 이민에 촛점을
두고 업무를 진행해 왔다
.



미국을 비롯한 영어권 선진국을 비롯해 유럽 국가들까지 만족할 만한 컨설팅 결과가
있었다
.



그러나, 이제는 과거형으로 변해가는
것을 실제로 보고 느끼고 대화하며 업무를 본다
.



한국이라는 좁은 나라에서 엄청난 경쟁을 통해 살아 남아야 하는 상황은 이민이라는
큰 도전을 생각하게 만든다
.



중남미 국가들시장으로 표현 하는 것이
더욱 현실적이고 도전의 무게가 더 실린다
.



그 시장들로의 이민은 그리 위험한 발상은 아니라고 본다.



기 언급했지만 미국 및 현재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선진국으로의 이민은 과거형이
되었고 한국에 계속 살면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살아 남는 것은 현재다 하지만 중남미 지역은 아직 미래다 그렇기에 먼저 준비하는 자가 결국은 주인이
되는것이다 예전 미국에서 그랬던 것 처럼 말이다
.



 



출처 : 중남미 이민 컨설팅



liveinrivieramaya@gmail.com



이메일 상담 



 - 이전글 : 중국 절강성 이우 구매대행
 - 다음글 : 한국 tv 방송 무료로 보는 곳
     
  한인넷소개뉴스/공지이용약관개인정보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거부사이트맵광고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