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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nana85258
작성일 2015-08-12 오후 6:03:00 조회수 786
제목 수백권의 로맨스소설을 공짜로! 게다가 결재까지 초간단 구분
내용

로맨스소설.. 좋아하는 회원님들 많으시쥬?

수백권의 로맨스소설을 해외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HOT한 소식! 공유해요

 

지금 장르소설 전문 전자책 서점

에피루스 이북클럽에 가입하면 가입 즉시 로맨스 자유이용권도서를 

하루동안 무제한으로 읽어볼 수 있답니다^^

 

그 노래가 생각나네요. 24시간이 모자라~♬



 


더이상 로맨스소설을 읽을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덕분에 윤혜인 작가의 <마리아>와 이브 작가의 <탐욕>을 공짜로 읽어볼 수 있었어요.

미열, 사랑밖엔 난 몰라, 눈물샘, 아주 특별한 프러포즈 등..

끌리는 작품들이 너무 많아 고르기 힘들었다는..ㅜㅜ

 

24시간이 모잘랐던 1일 무료체험이 종료된 후 아쉬운 마음에 이벤트관에 들어가보았어요.

夜한밤에 섹시한 무삭제연재본 반값 모음전이라니..

저도 모르게 눈길이~ ㅋㅋ



 


책 소개 :

첫 만남은 남의 여자, 금기의 여자라 했다.

하지만 그는 불가능이란 단어를 모르는 남자였다.

필요하다면 사들여 소유하고 유린하는 것이 정답인 남자. 한 진욱

그리고 철저한 계약서와 막대한 돈에 팔려온 여자 민은지,

여자는 자신이 매일 유린당하고 사육당한다고 생각한다.

남자는 자신이 매일 소유하고 사육한다고 생각한다.

 

로맨스소설의 대모 

서미선 작가의 시..신..음..소리를.. 반값에 읽어보았어요 (화끈)

몸도 뜨겁고..(?) 마음도 뜨겁게 만드는..

제목만큼 뜨거운 이 작품.. 놓치면 후회합니다.. 정말루..^^..



 


카드번호랑 이름만 입력하면 바로 결재되서

해외임에도 불구하고 간편하게 결재를 진행할 수 있었어요!

 

덕분에 800원 좀 넘는 돈을 쉽게 벌었다는~ㅋㅋ

 

무얼 읽을까? 고민하다가 연재관을 이용해보았어요



 


파멸 속으로 발을 들인 여인들의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매혹적인 궁중암투극!!

이렇게 매력넘치는 작품이 있다니. 어느 출판사 작품이지? 봤더니

 

맙소사 

 

이북클럽 프리미엄 브랜드 '썸스토리' 작품이네요

장르소설 전문인만큼 작품도 맛깔나는군요 ㅠㅠ 

 

수백권의 로맨스소설을 하루동안 무제한으로 보고

50% 적립에다가

해외에서도 간편하게 결재할 수 있으니..!!

 

대부분의 한국 사이트는 해외카드 결재가 복잡해서 불편했는데.

이북클럽.. 좀 짱이네요 ㅎㅎ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이북클럽 이라고 검색하시면

오렌지빛깔의 앱을 바로 만나보실 수 있어요

 

www.ebookcl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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