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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bearzzz
작성일 2011-02-16 오후 1:59:00 조회수 1705
제목 그 사람 생일... 구분
내용

북한은 계속되는 식량난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민속전통 명절보다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위원장 생일을 국가 명절로 지정해 성대하게 치루고 있습니다. 올해 김 위원장의 실제 생일은 70회(1941년생)이나 아버지 생일 10년 주기와 맞추기 위해 한해 늦춰 69회 생일로 대외에 선전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이른바 ‘꺾어지는 해’ 10년, 5년 주기 생일을 대대적으로 크게 기념해왔으나 올해는 3남 김정은이 후계자로 공식 지명 된지 첫 생일이고, 최근 김 위원장의 건강악화로 체제와 건재를 과시하고 권력 세습 안정을 위해 ‘꺾어지는 해’ 못지않게 대대적인 생일잔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김 위원장의 생일잔치를 한번 치루는 데 선물과 축포 발사 등에 100억 원 이상을 소요하고 있다 해요. 북한은 식량은 물론 김 위원장의 통치자금이 바닥난 상태에서 1천 만 달러를 구하기란 쉽지 않자, 김 위원장은 개인 금고로 불리는 노동당 38호실을 부활해 비자금, 하사품 등을 관리하고 해외공관, 당, 군부에게 충성자금(달러)확보를 강요해 외화벌이에 총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합니다.최근 극심한 식량난은 아랑곳없이 김 위원장의 생일잔치를 위해 고급양주와 시계, 자동차 등 선물을 밀수로 사들이고 있다하니 도무지 이해할 수 없네요. 이제라도 김 위원장이 통 크게 마음을 비우고 개혁, 개방으로 체제 안정과 권력 승계를 이루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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