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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mariza
작성일 2005-03-18 오전 11:57:00 조회수 4435
제목 Instituto de Norte Americano 구분
내용

제가 다니는 미국문화원 입니다.

우선은 깨끗하고 시설이 아주 좋습니다.

이곳은 영어와 스페인어를 가르치는데 주로 영어가 칠레사람들

스페인어가 필요한 유럽,미국,동양 사람들이 주요 고객입니다.

코스는 500에서 ~509까지 있고 한 과정당 1달정도 소요됩니다.

 

가격은 처음 500때 11만 5페소, 거의 12페소가 들어갑니다.

다음서부터 조금씩 할인 됩니다. 저는 503인데 10만 5천페소 정도냈습니다.

물론 구룹과정입니다. 그러나 그룹이라고 해야 많으면 3~4명정도이고

적으면 2~3명정도 하기 때문에 내가 말 할 수 있는 기회는 많다고 보아야 합니다.

 

물론 여기도 개인교사가 붙어서 일대일로 하는 과정도 있습니다. 그것은 조금

비싼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 이곳에 와서 길을 잘 몰라 미문화원 찾아가는 것이

어렵다면 이 방법을 택하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선생이 집으로 가니깐요.

 

팁- 개인 교수를 채용하여 쓰면 대게 공식적인것(학원의 허락을 받아 하는것), 비공식적인것(교수가 학원몰래 하는것)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학원의 허락을 받아 공식적으로 하는 것은 좀 더 비쌉니다. 비공식적으로 학원선생과 접촉하여 스페인어를 배운다면 한시간에 1만페소 정도 합니다. 물론 선생이 집까지 와서 가르치는 것이고요. 시간과 스케줄을 조정할 수 나에게 마추어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선생들은 일정한 자격을 갖춘 사람들이고 실력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 한국사람들이 자격증없고 가격이 싼 사람을 찾아 개인교습을 받는 경우가 있는데 그 경우는 한시간에 5000페소 정도를 받습니다. 저도 몇번 해 보았는데 너무 돈이 아까운 생각이 들어서 그만두었습니다. 그냥 스페인어를 할 줄 알고 한국 사람을 가르쳐 본 경험으로 사람들을 가르치는데 저의 경우에는 자꾸 시간만 때우려는 식의 수업을 해서 그만 두었고 미문화원 선생을 불러서 매일 1시간씩 공부를 한적이 있습니다.  개인수업도 괜찮았지만 학원에 꾸준히 다니는 것이 수업료도 적게 들고 도움이 훨씬 더 되는 것 같습니다. -- 개인적 견해 입니다. 

출처: 안테스 아랫마을 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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