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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oper1
작성일 2004-11-09 오후 1:35:00 조회수 2946
제목 집에 들어가기전에 구분
내용 주로 부동산 소개업자를 통해 적정 주택물색을 의뢰, 입주자와 주택 임대주가 합의 하여 임차계약을 체결하는 것은 한국이랑 크게 차이가 없다. 그렇지만 주의해야할 것들이 있다. 가구가 갖추어진(Furnished) 주택 입주 시 현존상태의 비품과 목록을 철저히 대조해야 한다. 가구의 자연적 훼손 등은 일반적으로 인정되고 있으나, 임대주에 따라서는 완전원상 회복을 요구하는 등 상식 밖의 주장을 하는 경우도 있어 입주기간 중 적정한 관리를 기하는 한편, 임대주와 개인적으로 원만한 관계를 유지해 둘 필요가 있다. 가구가 갖추어진 경우는 냉장고, 세탁기, 전기 오븐, 탁자, 소파, 침대, 붙박이 옷장, 카펫트 및 장식용 그림 등이 대부분 구비되어 있다.
칠레는 주택 관련 보험제도가 있는데, 주택관련 모든 보험은 임대주가 부담하며, 일체의 관리비는 임차인이 지불하고 있다.
- 출처 : 칠레 - 외교통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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