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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oper1
작성일 2004-11-11 오후 8:47:00 조회수 3636
제목 아르헨티나로 유학오는 외국인 학생 구분
내용 한국에서는 잘 안 알려져있지만 아르헨티나로 유학오는 외국인한생들은 굉장히 많다 사실 한국에서는 미국,일본,독일 등등 몇나라가 전부인뜻…또 그것이 다 인뜻 착각하는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현재 중,남미국가들,스페인,유럽,아랍국가들 등등 많은외국인 학생들이 공부하고있으며,(미국은 1942 년 협정에 의해 쌍방 학생비자를 받기위한 까다로운 절차없이 학생들을 주고받고있다 따라서 미국시민권자들에게는 더 이득이다. 

아르헨티나는 예로부터 문화와 교육의 나라로써 잘 알려져있다. 그것을 증명하듯 노벨수상자를 5명 배출한 나라이다. 또 미국을 제외하고는 아메리카에서 중심국가로써 자리를 지키고있다. 실지로 아르헨티나는 무슨 문화,사상등의 실험장같은데…아르헨티나가 무슨정책을 내세우면 얼마않가 다른국가들도 모두 따라하는 선두주자 같은 위치를 고집하고있다. 아르헨티나에서는 공부는 대학교부터가 진짜다 라는 말이있다. 사실 꼭 공부할려는 사람만이 대학진학하고, 공부가 취미가 없는사람들은 일찌감치 일자리를 찾는다. 

대학은 들어가기가 비교적 쉽고(그렇다고 어중히 떠중히 다 들어가는 것은 아니고,한국에 비해 쉽다는 얘기다),졸업자의 수는 적다, 중간과정에서 다 떨어진다.결국 피라미드 형태로된 구도이다. 아르헨티나는 한때 많은 유럽이민자들이 세계1,2차 대전을 피해 피난온사람들이 많다(아르헨티나정부는 그당시 백인만을 받아주고 다른 인종은 받아들이지 않는나라였었다.) 그

래서 그런지 그들도 가난하게 어렵게 힘들게 살아왔다. 그들의 소망은 자녀들을 훌륭히 키우는것이었다,그래서 이민자후손들이 선호하는 직업이 변호사,의사,계리사 등의 전문직이 높게 평가받게되었으며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한인교포사회에서도 그와 비슷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으며, 한국인1,5세대,2세대 등 사이에서 전문인들이 서서히 나오고있으며, 졸업하고 열심히 일해 두각을 나타내고있다. 비록 아르헨티나경기가 나빠져 대외 국가이미지가 많이 나뻐진 것은 사실이다.또 한국뉴스에서는 나쁜것만 보여준다.그러나 한 국가를 단지 경제력 하나만으로 평가해서는 않된다고 생각한다. 경제력만큼이나 중요한게 문화와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아르헨티나는 석유가 생산되는 나라이고,소가 전국민 인구보다 많고,무엇보다 자급자족이 가능한 나라이다. 따라서 엄청난 외채를 앉고있으면에도불구하고 미국에게 큰소리친다. 미국역시 깔볼수없다. 아르헨티나를 끌어앉아야 주의 중,남미국가들도 끌어앉을수있기때문인걸 잘 알기때문이다. 아르헨티나정부가 미정부에게 대하는 태도를보면 속이 다 후련할정도로 통쾌하다. “어~ 저래도 될려나” 하고 내가 괜히 걱정될정도로…한국과 너무 대조적이다. 그이유는 생각컨데 같은 백인들이기 때문에 서로 사고하는 방식도 비슷하고 유연해서 상대방을 잘알기 때문에 두뇌싸움이 가능하기때문인 것 같다, 또 만약의 경우 아쉬운것도 덜하고… 택시운전사들에게 말시켜보면 그들은 한결같이 말한다 “우리는 지하자원도 많고 모든 것이 풍부한 위대한 나라에서 태어났다” 고, 그리고 늘 덧붙이는말이 “그러나 나쁜정치인들 때문에 항상 요꼴이다”고…그들은 말한다 “ 아르헨티나가 못사는 것은정말 기적이라고… “ 내가 그나라 교육부장관이 된다면 외국학생들에게는 엄청난 학비를 물게할 것 같다.

이렇게 인심좋게 나라를 운영하다니…아르헨티나의 모든법이 약자에게 더 유리하게 되있다. 그래서 노동자들의 입김도 강해서 해고시키고 싶어도 울며겨자먹기로 쓸수밖에 없다. 임신중이면 월세가 몇 달이고 밀려도 쫒아낼수가 없다. 자기실수로 사고가 나더라도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걸면 거진 다 승소하고 또 막대한 금액을 뺏아간다.(여기에 약삭빠른 변호사들이 한판 거들기때문이기도 하지만) 정부는 이리저리 인심좋은 산타클라우스 할아버지 역할만 할뿐이다. 

한국을 비록한 아시아의 5 호랑이를 닮아야한다는 말도 나왔다,그러나 비롯 그로인해 경제는 발전했으나 휴머니즘을 고려하지 않은 비인륜적인 노동착취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말로 그 방식은 일축됐다. 가난해도 휴머니즘은 지켜아만한다는 고집이다. 가시는 분은 알겠지만 사고방식이 엄청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게될것이다. 한국처럼 “돈,돈..”하지도 않는다. 돈있다고 틔내는걸 웃기다,촌스럽다 고 생각하기때문이다. 아르헨티나를 요약하면 지구상에서 별로없는 아직도 휴머니즘이 깔려있는 나라라고 말할수있다. 

그들에게 돈은 삶을 즐길수있는 수단에 불과하다. 그래서 저축율도 낮다. 자식을 위해 남겨주지도 않는다. 살아생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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